bloomingbitbloomingbit

미래에셋, 삼성도 투자한 NFT 플랫폼 '팬크레이즈' 시리즈A 참여 전망

기사출처
양한나 기자
공유하기
미래에셋그룹이 인도 소재 NFT 플랫폼 팬크레이즈(FanCraze)에 대한 투자를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래에셋은 팬크레이즈의 1억 달러(약 1200억원) 규모 시리즈A 자금조달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이 회사는 앞서 작년 11월 삼성전자의 벤처투자 전문 자회사인 삼성넥스트가 1740만 달러(약 210억원) 규모 시드 투자에 참여한 바 있다. 당시 타이거 글로벌 매니지먼트, 대퍼랩스, 코트사이드벤처스 등도 함께 참여했다.

인사이트파트너스와 B캐피탈그룹이 주도하는 이번 시리즈A 라운드는 세계적인 축구 선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참여할 전망이다. 

이르면 한 달 내 투자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며 진행되는 동안 모금 규모 등 세부 사항은 바뀔 수 있다.

팬크레이즈는 작년 초 출시된 NFT 플랫폼으로, NFT 특화 블록체인인 플로우(Flow)를 기반으로 인도 최대 인기 스포츠인 크리켓을 테마로 한 NFT를 독점 발행하고 있다. 
publisher img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