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거래소(DEX)를 여럿 연동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파이낸스(Li.Finance) 프로젝트는 21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지난 20일 우리의 스마트컨트랙트에 취약점이 발생했고 29개 지갑에서 60만달러(약 7억3000만원) 상당 가상자산(암호화폐)를 도난당했다"고 밝혔다.
리파이낸스는 "우리는 기존 취약점을 수정했고 대다수 사용자에게 보상했다"면서 "현재 공격당한 29개 지갑 중에서 25개의 지갑(약 8만달러 상당)을 복구했다"고 설명했다.
리파이낸스 해커는 브릿지의 기능을 악용해 자산을 갈취한 것으로 추정된다.
브릿지란 서로 다른 토큰을 맞교환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리파이낸스는 "우리는 기존 취약점을 수정했고 대다수 사용자에게 보상했다"면서 "현재 공격당한 29개 지갑 중에서 25개의 지갑(약 8만달러 상당)을 복구했다"고 설명했다.
리파이낸스 해커는 브릿지의 기능을 악용해 자산을 갈취한 것으로 추정된다.
브릿지란 서로 다른 토큰을 맞교환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