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펀드, 2주 연속 순유출...美 연준 금리인상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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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21일(현지시간) 코인쉐어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주 전세계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 펀드에서 4700만달러 규모의 자금이 2주 연속으로 순유출됐다.

코인쉐어스는 이와 관련해 "미국 연준의 2018년 이후 첫 금리 인상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작용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지난주 비트코인(BTC) 펀드에서는 3300만달러의 자금이, 이더리움(ETH) 펀드에서는 1700만달러의 자금이 유출됐다.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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