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는 22일 비트코인(BTC)을 대규모로 공매도(숏)한 익명의 고래 투자자가 이날 비트코인 가격 상승세에 숏 포지션을 빠르게 종료했다고 전했다. 이들 종료된 포지션은 약 1억2000만달러(약 1461억원) 규모다.
매체는 "시장에서 대규모 공매도 포지션이 종료되면서 BTC 가격도 4만3000달러 수준까지 급상승했다"면서 "이후 투자자들의 공매도 청산이 이어졌다. 지난 4시간 동안 강제 청산된 BTC 숏 포지션의 규모는 7500만달러(약 913억원)규모"라고 분석했다.
BTC 가격은 이날 18시 6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3.19% 오른 4만252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매체는 "시장에서 대규모 공매도 포지션이 종료되면서 BTC 가격도 4만3000달러 수준까지 급상승했다"면서 "이후 투자자들의 공매도 청산이 이어졌다. 지난 4시간 동안 강제 청산된 BTC 숏 포지션의 규모는 7500만달러(약 913억원)규모"라고 분석했다.
BTC 가격은 이날 18시 6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3.19% 오른 4만252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