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이 자사의 새로운 스마트컨트랙트 펀드인 '스마트컨트랙트 플랫폼 엑스 이더리움 펀드'(티커 GSCPxE)를 출시했다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22일 보도했다.
해당 펀드는 이더리움(ETH)을 포함하지 않는 비 이더리움 펀드로 알려졌다. GSCPxE는 카르다노(ADA), 솔라나(SOL), 아발란체(AVAX), 폴카닷(DOT), 폴리곤(MATIC), 알고랜드(ALGO), 스텔라(XLM)에 집중 투자한다.
마이클 소넨샤인 그레이스케일 최고경영자(CEO)는 "가상자산 생태계에서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를 통해 투자 노출을 늘리려는 수요가 성장하고 있다"면서 펀드를 조성한 배경을 밝혔다.
해당 펀드는 이더리움(ETH)을 포함하지 않는 비 이더리움 펀드로 알려졌다. GSCPxE는 카르다노(ADA), 솔라나(SOL), 아발란체(AVAX), 폴카닷(DOT), 폴리곤(MATIC), 알고랜드(ALGO), 스텔라(XLM)에 집중 투자한다.
마이클 소넨샤인 그레이스케일 최고경영자(CEO)는 "가상자산 생태계에서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를 통해 투자 노출을 늘리려는 수요가 성장하고 있다"면서 펀드를 조성한 배경을 밝혔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