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론 드산티스(Ron DeSantis) 플로리다 주지사가 기업의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이용한 납세를 허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론 주지사는 "기업이 가상자산을 통해 세금을 납부하고자 하는 경우, 이를 지원할 수 있도록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며 "중앙에서 무엇인가를 통제할 때 리스크가 발생하지만, 우리는 미지의 영역에 있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해 론 주지사는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는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론 주지사는 "기업이 가상자산을 통해 세금을 납부하고자 하는 경우, 이를 지원할 수 있도록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며 "중앙에서 무엇인가를 통제할 때 리스크가 발생하지만, 우리는 미지의 영역에 있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해 론 주지사는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는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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