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코인(DOGE) 창시자, '어셉트 도지코인' 상대로 법적 조치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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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도지코인(DOGE) 재단이 시바견 상징을 그대로 베낀 '어셉트 도지코인'을 상대로 법적 조치를 취하기 위해 검토하고 있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크립토베이직이 23일 전했다.

앞서 유튜버 매트 월래스(Matt Wallace)는 도지코인 대량 채택을 돕기 위해 '어셉트 도지코인'이라는 새로운 코인을 발행하고 자금을 모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어셉트 도지코인은 도지코인의 트레이드마크인 시바견 상징을 그대로 사용한다.

빌리 마커스 도지코인 창시자는 2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매트, 당신은 법을 어기고 있다. 도지코인 재단은 법적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면서 "(도지코인 발전을 위한) 긍정적인 시도는 맞지만 이는 도지코인을 전혀 돕지 못한다. (코인 발행을) 중단해달라"라고 밝혔다.

매체는 "어셉트 도지코인 팀은 과거 범죄에 연루된 바 있다"면서 "도지코인 커뮤니티도 월래스에게 반하는 분위기"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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