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나스닥에 상장된 캐나다 핀테크 기업 모고(Mogo)가 9900만달러 규모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투자 포트폴리오 운용을 위해 모고 벤쳐스(Mogo Ventures)를 설립했다.
모고 벤쳐스의 포트폴리오에는 캐나다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스퀘어(Coinsquare) 지분 39%(약 8300만달러 상당)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 135만달러 상당 가상자산이 포함돼 있다.
이밖에도 제미니(Gemini), NFT 트레이더 등 가상자산, 웹3(Web3) 플랫폼 관련 투자 지분들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고 벤쳐스의 포트폴리오에는 캐나다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스퀘어(Coinsquare) 지분 39%(약 8300만달러 상당)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 135만달러 상당 가상자산이 포함돼 있다.
이밖에도 제미니(Gemini), NFT 트레이더 등 가상자산, 웹3(Web3) 플랫폼 관련 투자 지분들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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