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정호 신세계 사장 "메타버스·NFT 발전시켜 자체 플랫폼 조성"

기사출처
황두현 기자
차정호 신세계 사장이 24일 주주총회 인사말을 통해 "메타버스와 대체불가토큰(NFT) 등을 발전시켜 서비스와 커머스가 결합된 신세계만의 플랫폼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늘경제에 다르면 차 사장은 이날 "온라인과 오프라인, 대면과 비대면 경험을 하나로 합치고 그 경계를 허무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요즘들어 메타버스, NFT 등 사회적 관심이 높아졌다"며 "선도적으로 전략화해 추진하고 있다"고 말햇다.

이어 "우리가 가진 역량으로 투자 효율성을 높이고 다양한 신사업 추진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황두현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2604 prediction event banner in feed detail bottom articles2064 prediction event banner in feed detail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