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오스틴시, 가상자산 세금 납부 타당성 조사 계획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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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시가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암호화폐) 세금 납부 타당성 조사 계획을 승인했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오스틴시 의원들은 결의안 55조에 따라 공공 서비스 이익 가능성, 경제 및 환경에 대한 영향, 가상자산 재정적 안정성, 보안 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며, 실태 조사는 6월 16일까지 진행된다.

안나 키친 오스틴시 의원은 "이번 타당성 조사 계획은 가상자산에 대한 지지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가상자산 세금 납부가 타당한 제도인지에 대한 분석을 제안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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