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시 정부가 오는 2023년부터 가상자산을 통한 재산세 납부를 허용한다고 발표했다.
시 정부는 가상자산을 브라질 헤알로 변환하는 작업을 담당할 다수의 기업과 파트너십을 체결할 예정이며, 유명 관광지를 표현한 대체 불가능 토큰(NFT)도 자체 발행할 계획이다.
페드로 파울로(Pedro Paulo) 리우데자네이루 도시 재정 및 기획 비서는 이와 관련해 "NFT를 활용해 관광 사업을 활성화하고 지역 예술가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 정부는 가상자산을 브라질 헤알로 변환하는 작업을 담당할 다수의 기업과 파트너십을 체결할 예정이며, 유명 관광지를 표현한 대체 불가능 토큰(NFT)도 자체 발행할 계획이다.
페드로 파울로(Pedro Paulo) 리우데자네이루 도시 재정 및 기획 비서는 이와 관련해 "NFT를 활용해 관광 사업을 활성화하고 지역 예술가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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