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폴리곤(MATIC)이 영지식 증명을 활용한 새로운 사용자 식별 서비스를 출시했다.
해당 서비스는 'Polygon ID'로 명명되며, 블록체인에서 실행될 예정이다. 이용자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개인 데이터는 비공개로 유지하면서 개인 자격만 증명할 수 있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해당 서비스는 개인정보 보호에 도움 된다"며 "Polygon ID는 특정 애플리케이션이 필요한 고객확인제도(KYC)에 사용된다"고 설명했다.
MATIC은 30일 1시 37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52% 하락한 1.67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Polygon ID'로 명명되며, 블록체인에서 실행될 예정이다. 이용자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개인 데이터는 비공개로 유지하면서 개인 자격만 증명할 수 있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해당 서비스는 개인정보 보호에 도움 된다"며 "Polygon ID는 특정 애플리케이션이 필요한 고객확인제도(KYC)에 사용된다"고 설명했다.
MATIC은 30일 1시 37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52% 하락한 1.67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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