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FTX 유럽 지사가 영국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규제 기관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패트릭 그런(Patrick Gruhn) FTX 유럽 지사장은 이와 관련해 "우리는 현지 확장을 위해 영국 금융감독청(FCA)과의 논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FTX 유럽의 본사는 스위스에 위치했으며, 최근 두바이 거래 라이선스를 획득한 바 있다. 한편 FCA의 임시허가 마감 기한은 오는 3월 31일이다.
패트릭 그런(Patrick Gruhn) FTX 유럽 지사장은 이와 관련해 "우리는 현지 확장을 위해 영국 금융감독청(FCA)과의 논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FTX 유럽의 본사는 스위스에 위치했으며, 최근 두바이 거래 라이선스를 획득한 바 있다. 한편 FCA의 임시허가 마감 기한은 오는 3월 31일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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