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브뉴스와이어에 따르면 에스토니아에 기반을 둔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 엠블리(Embily)는 기업 고객 및 고액 자산가를 위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장외거래(OTC)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엠블리가 이번 출시한 OTC 서비스는 미국과 특정 제제 국가를 제외한 전세계 국가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해당 서비스를 통해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기반 테더(USDT), 유에스디코인(USDC), 다이(DAI)코인 등을 거래할 수 있다.
엠블리는 "가상자산을 대규모로 거래하면 상당한 슬리피지가 발생할 수 있다"면서 "우리 OTC 서비스를 사용하면 이를 방지하고 거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엠블리가 이번 출시한 OTC 서비스는 미국과 특정 제제 국가를 제외한 전세계 국가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해당 서비스를 통해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기반 테더(USDT), 유에스디코인(USDC), 다이(DAI)코인 등을 거래할 수 있다.
엠블리는 "가상자산을 대규모로 거래하면 상당한 슬리피지가 발생할 수 있다"면서 "우리 OTC 서비스를 사용하면 이를 방지하고 거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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