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에 따르면 장펑 자오(CZ)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5곳이 두바이에 라이센스를 신청했다"면서 "더 많은 경쟁 업체, 직원들이 아랍에미리트(UAE) 지역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30일 말했다. 그는 구체적으로 어떤 거래소가 두바이에 라이센스를 신청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그는 "바이낸스는 유럽, 라틴 아메리카, 아프리카 및 동남아시아에 지역 본부를 설립할 계획"이라면서 "우리가 어디를 가든 업계 관계자들은 우리를 따라오는 경향이 있다. 현재로선 바이낸스 블록체인 위크를 주최하고 있는 두바이가 '일반적인 해석'에 따라 바이낸스의 본부인 셈"이라고 말했다.
이어 "5000명의 바이낸스 직원 중에서 수백 명이 현재 UAE 지역에 있다"며 "앞으로 몇 달 안에 많은 관계자가 두바이로 옮겨올 것이며 현지의 경쟁도 심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바이낸스는 유럽, 라틴 아메리카, 아프리카 및 동남아시아에 지역 본부를 설립할 계획"이라면서 "우리가 어디를 가든 업계 관계자들은 우리를 따라오는 경향이 있다. 현재로선 바이낸스 블록체인 위크를 주최하고 있는 두바이가 '일반적인 해석'에 따라 바이낸스의 본부인 셈"이라고 말했다.
이어 "5000명의 바이낸스 직원 중에서 수백 명이 현재 UAE 지역에 있다"며 "앞으로 몇 달 안에 많은 관계자가 두바이로 옮겨올 것이며 현지의 경쟁도 심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