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얀카 차투르베디(Priyanka Chaturvedi) 인도 국회의원이 정부는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해 여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게이프(Coingape)에 따르면 그는 "가상자산 업계에 대한 인도 정부의 입장 및 접근 방식이 불분명하다"며 "인도는 의회가 가상자산 법안을 도입하기도 전에 세금 제도를 적용하는 전 세계 유일한 국가"라고 지적했다.
이어 "시민에게 적절한 규제 프레임워크를 제공하는 것이 정부의 의무다"며 "적절한 규제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기회를 잃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인도 정부는 오는 4월 1일부터 가상자산 거래에 30%의 세율을 매길 예정이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게이프(Coingape)에 따르면 그는 "가상자산 업계에 대한 인도 정부의 입장 및 접근 방식이 불분명하다"며 "인도는 의회가 가상자산 법안을 도입하기도 전에 세금 제도를 적용하는 전 세계 유일한 국가"라고 지적했다.
이어 "시민에게 적절한 규제 프레임워크를 제공하는 것이 정부의 의무다"며 "적절한 규제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기회를 잃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인도 정부는 오는 4월 1일부터 가상자산 거래에 30%의 세율을 매길 예정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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