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세계 최대 거래소 그룹 인터컨티넨탈익스체인지(ICE) 산하 비트코인(BTC) 선물 거래소 백트(Bakkt)의 최고경영자(CEO) 개빈 마이클(Gavin Michael)은 한 행사에 참석해 비트코인(BTC)이 디지털 금이라는 주장은 해당 산업의 성장을 방해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BTC는 금고에 있는 금을 대체하기 위한 수단이 아닌 P2P(개인 간 거래) 전자화폐로 디자인됐다"며 "물론 BTC가 디지털 금으로서 역할을 할 수는 있지만, BTC를 통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건 훨씬 크다"고 설명했다.
그는 "BTC는 금고에 있는 금을 대체하기 위한 수단이 아닌 P2P(개인 간 거래) 전자화폐로 디자인됐다"며 "물론 BTC가 디지털 금으로서 역할을 할 수는 있지만, BTC를 통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건 훨씬 크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
![[STG_QA용] "이란 권력투쟁 심화…호르무즈 정책도 혼선" > 제목추가해볼게용!](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일반뉴스/프로필 : 한경닷컴](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