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은행인 뉴욕 멜론 은행(BNY)이 유에스디코인(USDC)의 준비금을 보관하고 관리하기 시작했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31일 보도했다.
USDC는 테더(USDT) 다음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달러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중 하나다. USDC의 유통량은 이날 기준 520억달러에 달한다.
로만 레젤만(Roman Regelman) BNY 멜론 자산 서비스 최고경영자(CEO) 겸 디지털 총괄은 "우리는 USDC 수탁 서비스 제공업자로서 더욱 큰 시장을 지원하고 고객사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USDC는 테더(USDT) 다음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달러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중 하나다. USDC의 유통량은 이날 기준 520억달러에 달한다.
로만 레젤만(Roman Regelman) BNY 멜론 자산 서비스 최고경영자(CEO) 겸 디지털 총괄은 "우리는 USDC 수탁 서비스 제공업자로서 더욱 큰 시장을 지원하고 고객사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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