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디파이 프로토콜 '클레바', 오늘부터 파밍 서비스 개시

기사출처
황두현 기자
위메이드가 탈중앙화 금융(디파이·DeFi) 프로토콜 클레바(KLEVA)의 파밍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일 발표했다.

앞으로 이용자들은 클레바의 특징인 레버리지 이자농사(Leveraged Yield Farming)를 본격적으로 활용 해 더 많은 보상을 얻을 수 있게 됐다. 가상자산을 대여해 참여도 가능하다.

 위메이드는 "파밍 풀 기능이 활성화 되면서 사용자들의 유동성 공급이 늘어나고 총 예치금액(TVL)도 따라서 상승할 것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이번 서비스를 필두로 클레바는 더욱 성장할 것”이라며 “디파이 서비스를 이더리움(ETH) 등으로 확장하고 다양한 상품을 출시 해 디파이 영역의 강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황두현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이 뉴스, 어떻게 보시나요?








PiCK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