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디지털 혁신부 차관 알렉산더 보르냐코프(Alexander Bornyakov)가 1일(현지시간) 더블록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은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놀라운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가상자산은 개인에게 의존하지 않고 우크라이나 전쟁에 기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우크라이나 기부를 통해 가상자산의 용이함이 증명됐다"고 강조했다.
그는 "가상자산은 개인에게 의존하지 않고 우크라이나 전쟁에 기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우크라이나 기부를 통해 가상자산의 용이함이 증명됐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