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한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 서비스를 오는 2분기 중 출시할 예정이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 경제매체 CNBC 단독 보도에 따르면 매리 리치 골드만삭스 프라이빗 자산관리사업부 디지털 자산글로벌 책임자는 "우리는 비트코인(BTC) 현물, 파생상품 또는 전통적인 투자수단을 활용한 '비트코인 및 디지털 자산에 대한 포괄적인 투자 서비스'를 검토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개인 자산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골드만삭스는 올 2분기 가상자산 클래스에 대한 투자를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덧붙였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 경제매체 CNBC 단독 보도에 따르면 매리 리치 골드만삭스 프라이빗 자산관리사업부 디지털 자산글로벌 책임자는 "우리는 비트코인(BTC) 현물, 파생상품 또는 전통적인 투자수단을 활용한 '비트코인 및 디지털 자산에 대한 포괄적인 투자 서비스'를 검토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개인 자산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골드만삭스는 올 2분기 가상자산 클래스에 대한 투자를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덧붙였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