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검찰이 현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토덱스(Thodex) 직원 21명에게 최대 4만564년의 징역형을 선고했다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이 4일 보도했다.
터키 검찰은 토덱스가 가상자산을 활용한 자금세탁, 사기, 조직 범죄를 저질렀다고 설명했다. 체이널리시스에 따르면 이들이 갈취한 자산은 26억달러에 달한다.
매체는 "터키에서 리라화 값이 폭락하면서 인플레이션을 헷징(회피)하는 수단으로써 가상자산 붐이 일었다"면서 "토덱스는 이를 악용한 거래소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한편 파락 파티 토덱스 최고경영자(CEO)는 도피 중으로 터키 검찰은 인터폴에 적색 수배를 요청해놓은 상태다.
터키 검찰은 토덱스가 가상자산을 활용한 자금세탁, 사기, 조직 범죄를 저질렀다고 설명했다. 체이널리시스에 따르면 이들이 갈취한 자산은 26억달러에 달한다.
매체는 "터키에서 리라화 값이 폭락하면서 인플레이션을 헷징(회피)하는 수단으로써 가상자산 붐이 일었다"면서 "토덱스는 이를 악용한 거래소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한편 파락 파티 토덱스 최고경영자(CEO)는 도피 중으로 터키 검찰은 인터폴에 적색 수배를 요청해놓은 상태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