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집행위원 "디지털 유로, 엄격한 AML 규정 필요 없어"
김정호 기자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메이리드 맥기네스(Mairead McGuinness) 유럽연합(EU) 집행위원이 디지털 유로에는 비트코인(BTC)만큼 엄격한 자금세탁방지(AML) 규정을 적용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그는 해당 매체와 인터뷰에서 "디지털 유로도 AML 요구사항을 준수해야 한다. 그러나 가상자산만큼 엄격할 필요는 없다"며 "다만 이에 대한 새로운 법률이 마련될 때까지 발행 등 공식적인 결정을 내릴 수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해당 매체와 인터뷰에서 "디지털 유로도 AML 요구사항을 준수해야 한다. 그러나 가상자산만큼 엄격할 필요는 없다"며 "다만 이에 대한 새로운 법률이 마련될 때까지 발행 등 공식적인 결정을 내릴 수 없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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