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최고경영자(CEO)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와 아크 인베스트 설립자 캐시 우드(Cathie wood)가 비트코인 2022 컨퍼런스에 참석해 비트코인 규제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두 경영자는 "바이든 행정부의 최근 움직임을 고려해도 다가올 규제가 걱정되지 않는다"며 "비트코인에 불리한 결과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바이든 행정부 집권 후 BTC을 둘러싸고 정치적 입장에 급격한 변화가 있었다"며 "재닛 옐런 재무장관이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 게리 겐슬러로부터 혁신 및 가상자산 유지 중요성에 대해 조언 받았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두 경영자는 "바이든 행정부의 최근 움직임을 고려해도 다가올 규제가 걱정되지 않는다"며 "비트코인에 불리한 결과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바이든 행정부 집권 후 BTC을 둘러싸고 정치적 입장에 급격한 변화가 있었다"며 "재닛 옐런 재무장관이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 게리 겐슬러로부터 혁신 및 가상자산 유지 중요성에 대해 조언 받았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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