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글로벌 금융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가 가상자산 월렛 대기자 명단에 올랐던 이용자 중 200만명이 추가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아파르나 체나프라가다(Aparna Chennapragada) 로빈후드의 최고제품책임자는 이날 비트코인 2022 컨퍼런스에 참석해 "가상자산 월렛은 로빈후드가 시장에 보여주는 약속의 의미이자 이벤트"라고 말했다.
가상자산 지갑이 지원되면 수 백만 명의 로빈후드 고객이 보유한 가상자산을 외부 지갑에 이체할 수 있다.
아파르나 체나프라가다(Aparna Chennapragada) 로빈후드의 최고제품책임자는 이날 비트코인 2022 컨퍼런스에 참석해 "가상자산 월렛은 로빈후드가 시장에 보여주는 약속의 의미이자 이벤트"라고 말했다.
가상자산 지갑이 지원되면 수 백만 명의 로빈후드 고객이 보유한 가상자산을 외부 지갑에 이체할 수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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