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비트코인 선물 거래 투자자 지표 데이터에서 3주간 공매도 포지션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고 전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지난 2주간 쿠코인 해킹 사태, 비트맥스 법률 위반 기소 사태, 존 맥아피의 체포 등 많은 가상자산 이슈가 발생하면서 비트코인의 단기 하락세를 예측하는 공매도 포지션 투자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마진 사용 수수료가 포함된 영구 계약 선물 펀딩 비율도 공매도 포지션의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며 "9월 중순 이후 중립적 약세장이 계속되고 있다"고 덧붙혔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지난 2주간 쿠코인 해킹 사태, 비트맥스 법률 위반 기소 사태, 존 맥아피의 체포 등 많은 가상자산 이슈가 발생하면서 비트코인의 단기 하락세를 예측하는 공매도 포지션 투자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마진 사용 수수료가 포함된 영구 계약 선물 펀딩 비율도 공매도 포지션의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며 "9월 중순 이후 중립적 약세장이 계속되고 있다"고 덧붙혔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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