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 "원화마켓 거래소 확대 계획, 아직 확정된 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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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원화마켓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를 기존보다 2~3곳 늘리는 계획에 대해 아직까지 확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7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최지현 인수위 수석부대변인은 인수위 정례브리핑을 통해 "가상자산 공약 관련 사안을 현재 내부에서 논의하고 있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라고 말했다.

현재 시중은행 실명 입출금계좌를 보유한 거래소는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4개이며, 최근 전북은행 실명확인 입출금 계정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고팍스는 금융정보분석원(FIU)의 승인 절차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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