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즈니스와이어에 따르면 미국 로펌 킴 앤 세리텔라(Kim & Serritella LLP)와 바튼(Barton LLP)이 유니스왑(UNI)과 안데르센 호로위츠(a16z)에 대한 집단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소송은 유니스왑이 디지털 토큰 형식으로 미등록 증권을 발행 및 판매하면서 발생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유니스왑은 증권법 상 거래소 또는 브로커리지 업체에 해당하지 않지만,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스스로 발행 및 판매한 증권에 대한 완전한 설명을 제공하지 않았다"며 "유니스왑에서 판매된 토큰들이 러그풀 등 불법적인 활동을 한 정황이 있다"고 지적했다.
양사는 "이번 소송은 유니스왑이 디지털 토큰 형식으로 미등록 증권을 발행 및 판매하면서 발생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유니스왑은 증권법 상 거래소 또는 브로커리지 업체에 해당하지 않지만,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스스로 발행 및 판매한 증권에 대한 완전한 설명을 제공하지 않았다"며 "유니스왑에서 판매된 토큰들이 러그풀 등 불법적인 활동을 한 정황이 있다"고 지적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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