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가 러시아군의 돈바스 지역 기차역 공격을 강력 규탄했다.
8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절리나 포터 국무부 부대변인은 이날 전화브리핑에서 이번 사건을 두고 "최근 러시아의 잔혹 행위에 충격을 받았다. 더는 크렘린의 불쾌한 인명 경시가 놀랍지 않다"라고 비난했다.
앞서 우크라이나 당국은 러시아가 동부 돈바스 지역 크라마토르스크 기차역을 공격했다고 밝힌 바 있다.
8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절리나 포터 국무부 부대변인은 이날 전화브리핑에서 이번 사건을 두고 "최근 러시아의 잔혹 행위에 충격을 받았다. 더는 크렘린의 불쾌한 인명 경시가 놀랍지 않다"라고 비난했다.
앞서 우크라이나 당국은 러시아가 동부 돈바스 지역 크라마토르스크 기차역을 공격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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