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팍스, 이중훈 前 메리츠증권 상무 CSO로 영입

이영민 기자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를 운영하는 스트리미가 8일 이중훈 전 메리츠증권 파생본부장을 최고전략책임자(CSO) 겸 부대표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중훈 CSO는 카이스트 전산학과를 졸업하고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엔지니어로 일한 경험을 갖고 있으며, 하버드 로스쿨 학위를 취득한 후 골드만삭스 아시아본부 상품본부 상무, 메리츠증권 파생본부장을 역임했다.

이중훈 CSO는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고팍스가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고, 더 나아가 글로벌 수준의 가상자산 금융 플랫폼으로 발돋움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싶다"라고 밝혔다.사진=고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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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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