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닛케이 신문에 따르면 13일 소니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스와 소프트웨어 개발사 선 애스터리스크는 합작 투자로 싱가포르에 대체불가토큰(NFT) 기업 '소니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스 싱가포르 유한책임회사'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업의 자본금은 120만 싱가포르달러(약 10억8000만원)로 소니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스가 70%, 선 애스터리스크가 30%를 출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설립된 기업은 NFT 사업에 관한 개발 수탁 업무 및 컨설팅 사업 등에 주력할 계획이다.
해당 기업의 자본금은 120만 싱가포르달러(약 10억8000만원)로 소니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스가 70%, 선 애스터리스크가 30%를 출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설립된 기업은 NFT 사업에 관한 개발 수탁 업무 및 컨설팅 사업 등에 주력할 계획이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