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BORA), 카카오프렌즈 첫 P2E '버디샷' 온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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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보라네트워크(BORA)가 카카오게임즈의 자회사 메타보라에서 개발 중인 P2E(Play to Earn) 게임 '버디샷'을 온보딩한다고 15일 발표했다.

버디샷은 카카오프렌즈의 지적재산권(IP)를 이용한 첫 P2E 골프 캐주얼 게임이다.

보라는 이날 공식 블로그를 통해 "올해 2분기 게임 출시를 앞두고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버디샷 캐릭터 대체불가토큰(NFT)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임영준 보라네트워크 CBO는 "버디샷의 보라 온보딩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온보딩된 프로젝트인만큼 보라의 글로벌 생태계 확장에 큰 도움일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버디샷은 샌드박스네트워크의 PFP NFT(Profile Picture NFT) 프로젝트 '메타 토이 드래곤즈(MTDZ)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발표했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마케팅 협업, 커뮤니티 교류, 보라 거버넌스 카운슬 활성화 등의 내용을 합의했다.

황두현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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