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미국에 러시아를 테러지원국으로 지정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최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 러시아를 테러지원국으로 지정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바이든 대통령은 러시아에 대한 더 큰 압박을 가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용의가 있다는 입장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최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 러시아를 테러지원국으로 지정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바이든 대통령은 러시아에 대한 더 큰 압박을 가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용의가 있다는 입장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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