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트랙킹 사이트 워처구루는 16일(현지시간) "최소 1년 이상 움직이지 않은 비트코인(BTC)이 비트코인 총 공급량의 63.7%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