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핀볼드에 따르면 독일 최대 민간은행인 코메르츠은행(Commerzbank)이 현지 당국에 가상자산 커스터디 사업을 위한 라이선스를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메르츠 은행 대표는 "지난 1분기 독일 금융감독청(BaFin)에 라이선스를 신청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라이선스는 비트코인(BTC) 및 이더리움(ETH)과 같은 가상자산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데 필수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금융감독청에 해당 라이선스를 신청한 금융 기관 및 업체는 총 25곳으로 알려졌으며, 코인베이스를 포함 4건이 당국의 승인을 받았다.
코메르츠 은행 대표는 "지난 1분기 독일 금융감독청(BaFin)에 라이선스를 신청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라이선스는 비트코인(BTC) 및 이더리움(ETH)과 같은 가상자산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데 필수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금융감독청에 해당 라이선스를 신청한 금융 기관 및 업체는 총 25곳으로 알려졌으며, 코인베이스를 포함 4건이 당국의 승인을 받았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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