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글로벌 감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직 규제기관 책임자 두 명을 고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전 미국 금융산업규제국(FINRA) 시장감시 책임자 세스 레비(Seth Levy)와 전 영국 금융감독청(FCA) 규제 정책 책임자 스티븐 맥월터(Steven McWhirter)를 고용했다.
매체는 "전 세계 규제 당국의 압력이 지속됨에 따라 바이낸스가 이미지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전 미국 금융산업규제국(FINRA) 시장감시 책임자 세스 레비(Seth Levy)와 전 영국 금융감독청(FCA) 규제 정책 책임자 스티븐 맥월터(Steven McWhirter)를 고용했다.
매체는 "전 세계 규제 당국의 압력이 지속됨에 따라 바이낸스가 이미지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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