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파나마 입법부 소속 경제 위원회가 중남미 국가 내 가상자산 사용을 규제하는 법안을 승인했다.
가브리엘 실바(Gabriel Silva) 하원 의원은 이와 관련해 "이 법안이 파나마의 가상자산에 법적 안정성을 제공 및 가상자산 산업을 발전시킬 것이다"며 "이를 통해 더 많은 투자가 유치되고 고용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경제 위원회의 승인을 받은 규제 법안은 두 번의 전체 의회 논의를 거치게 될 예정이다.
가브리엘 실바(Gabriel Silva) 하원 의원은 이와 관련해 "이 법안이 파나마의 가상자산에 법적 안정성을 제공 및 가상자산 산업을 발전시킬 것이다"며 "이를 통해 더 많은 투자가 유치되고 고용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경제 위원회의 승인을 받은 규제 법안은 두 번의 전체 의회 논의를 거치게 될 예정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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