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미국 유력 매체 블룸버그가 "바이든과 민주당이 선거에서 승리할 경우 비트코인에는 호재, 탈중앙화 금융(DeFi)계열 코인에는 악재"라는 의견을 내놨다.
블룸버그는 "지금까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의 정책은 손을 뗀 수준"이라며 "바이든이 당선될 경우 비트코인 등 주요 가상자산이 제도권으로 가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디파이는 지금까지 규제되지 않은 환경속에서 엄청난 속도로 성장해왔다"며 "바이든 대통령이 당선 된다면 규제 당국의 철저한 감시를 받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블룸버그는 "지금까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의 정책은 손을 뗀 수준"이라며 "바이든이 당선될 경우 비트코인 등 주요 가상자산이 제도권으로 가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디파이는 지금까지 규제되지 않은 환경속에서 엄청난 속도로 성장해왔다"며 "바이든 대통령이 당선 된다면 규제 당국의 철저한 감시를 받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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