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나스닥 상장사 비트코인(BTC) 채굴업체 라이엇 블록체인(Riot Blockchain)이 텍사스에서 1기가와트(GW) 규모의 채굴 전력 확장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라이엇은 첫 단계로 400MW를 확보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한 비용은 3억3300만달러로 예상된다.
이후 단계적으로 전력을 확장시킨다는 방침이다. 해당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라이엇의 전력 용량은 총 1.7GW가 될 예정이다.
제이슨 레스(Jason Les) 라이엇 블록체인 최고경영자(CEO)는 "라이엇을 전세계에서 가장 큰 비트코인 채굴 기업 중 하나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라이엇은 첫 단계로 400MW를 확보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한 비용은 3억3300만달러로 예상된다.
이후 단계적으로 전력을 확장시킨다는 방침이다. 해당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라이엇의 전력 용량은 총 1.7GW가 될 예정이다.
제이슨 레스(Jason Les) 라이엇 블록체인 최고경영자(CEO)는 "라이엇을 전세계에서 가장 큰 비트코인 채굴 기업 중 하나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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