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파나마 입법부가 중남미 국가 내 가상자산 사용을 규제하는 법안을 승인했다.
이 법안을 발의한 가브리엘 실바(Gabriel Silva) 하원의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법안은 파나마가 중남미 아메리카 내 혁신 및 기술 허브가 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더 많은 투자 유치 및 고용 창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서 해당 법안은 지난주 의회 산하 경제위원회의 승인을 받았으며, 현재 파나마 대통령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이 법안을 발의한 가브리엘 실바(Gabriel Silva) 하원의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법안은 파나마가 중남미 아메리카 내 혁신 및 기술 허브가 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더 많은 투자 유치 및 고용 창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서 해당 법안은 지난주 의회 산하 경제위원회의 승인을 받았으며, 현재 파나마 대통령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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