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비트코인 채굴기업 마라톤 디지털(Marathon Digital)의 1분기 매출이 5170만 달러를 기록, 지난해 동기 대비 46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애널리스트 예상치인 5150만 달러를 소폭 웃도는 수준이다.
이에 따라 EBITDA(기업이 영업 활동으로 벌어들인 현금 창출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는 3940만 달러(예상치 38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해당 기간 마라톤은 1259 비트코인(BTC)을 채굴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56%, 전 분기 대비 15% 증가한 수치다.
이는 애널리스트 예상치인 5150만 달러를 소폭 웃도는 수준이다.
이에 따라 EBITDA(기업이 영업 활동으로 벌어들인 현금 창출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는 3940만 달러(예상치 38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해당 기간 마라톤은 1259 비트코인(BTC)을 채굴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56%, 전 분기 대비 15% 증가한 수치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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