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CTO "USDT는 모두를 위한 도구…IPO 계획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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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Tether) 최고기술책임자(CTO)가 테더(USDT)는 모두를 위한 도구이며, 은행과 탈중앙화 금융(DeFi), 기관 진출 등의 목적을 갖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파올로 아르도이노 CTO는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CryptoPotato)와의 인터뷰를 통해 "테더는 '모두를 위한 도구'로 우리의 일을 계속 진행할 것"이라며 "터키, 베네수엘라, 아르헨티나, 브라질, 인도 등 어디를 가도 테더를 활용하는 사람들을 찾을 수 있게 만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테더의 계획은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을 계속 진행하는 것이다. 진정으로 사람들을 위한 도구가 되는 것이 우리 목표다"라고 덧붙였다.

향후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우리는 월스트리트 은행을 뛰어넘을 목표로 세워지지 않았기 때문에 기업공개(IPO)를 진행할 계획도 없다"며 "나는 이런 계획을 갖고 있지 않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데. 우리는 우리의 사명에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사진=파올로 아르도이노 트위터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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