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Changpeng Zhao) 바이낸스(Binance) 최고경영자(CEO)가 가상자산 거래가 법정화폐 거래보다 더 안정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창펑 자오 CEO는 6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은 법정화폐보다 안전하다. 2021년 가상자산 거래 중 불법 주소 관련 거래는 전체 거래량의 0.15%에 불과하지만, 같은 기간 전 세계적으로 자금세탁에 악용된 돈은 전 세계 GDP의 2~5%에 달한는 8000억~2조달러에 달한다"라고 설명했다.
창펑 자오 CEO는 6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은 법정화폐보다 안전하다. 2021년 가상자산 거래 중 불법 주소 관련 거래는 전체 거래량의 0.15%에 불과하지만, 같은 기간 전 세계적으로 자금세탁에 악용된 돈은 전 세계 GDP의 2~5%에 달한는 8000억~2조달러에 달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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