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비트코인(BTC)의 모멘텀 시그널이 약세로 전환됨에 따라 단기 상승 구간을 하방 이탈했다"며 "3만달러까지 추가 하락이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이어 "지난해 11월의 6만9000달러 대비 47% 하락했다. 이는 장기 상승 모멘텀이 약해짐에 따라 올해 상승 여력이 제한적일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며 "주간 기준 BTC는 100주 이동평균선 3만6247달러 선이 무너지고 두 번째 지지선인 3만달러까지 가격을 전망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지난해 11월의 6만9000달러 대비 47% 하락했다. 이는 장기 상승 모멘텀이 약해짐에 따라 올해 상승 여력이 제한적일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며 "주간 기준 BTC는 100주 이동평균선 3만6247달러 선이 무너지고 두 번째 지지선인 3만달러까지 가격을 전망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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