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시총 하루만에 16% 증발…"ETH·LUNA가 하락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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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가상자산(암호화폐) 시가 총액이 하루만에 16% 하락하면서 약 12억달러 규모의 선물 계약이 청산됐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특히 이더리움(ETH)과 테라(LUNA)가 폭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더리움은 1900달러선이 무너지면서 총 3억3000만달러의 미결제 약정 청산이 일어났으며, 테라 선물 시장에서는 1억3000만달러의 청산이 발생했다.

이외에도 비트코인(BTC, -11%), 바이낸스코인(BNB, -26%), 솔라나(SOL, -37%, 클레이튼(KLAY, -25%) 등 대다수의 가상자산이 두자릿수 하락세를 기록했다.

청산이 가장 많이 발생한 거래소는 OKX로 3억9300만달러의 자산이 청산됐으며, 바이낸스(3억8900만달러), 바이비트(1억5500만달러)가 그 뒤를 이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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