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샘 뱅크먼 프라이드(Sam Bankman-Fried) FTX 창업자가 미국 주식거래 플랫폼 로빈후드의 지분 7.6% 인수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