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 "샘 뱅크먼 FTX 창업자, 로빈후드 지분 7.6% 인수"수정 오후 5:00 · 2022. 05. 12.입력 오후 4:59 · 2022. 05. 12.기사출처김정호 기자00공유하기링크 복사텔레그램엑스카카오톡12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샘 뱅크먼 프라이드(Sam Bankman-Fried) FTX 창업자가 미국 주식거래 플랫폼 로빈후드의 지분 7.6% 인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호 기자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