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금융감독청 임원 "디파이, 해킹·사기 위험 존재...새로운 규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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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독일 증권 규제당국인 연방금융감독청(BaFin)에서 자금 세탁 방지 책임자로 활동 중인 비르기트 로돌프(Birgit Rodolphe)가 탈중앙화 금융(DeFi·디파이)은 해킹 및 사기 위험이 있는 만큼 새로운 규정의 적용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디파이는 사기 및 자금 손실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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