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미니애폴리스 연준 총재 "가상자산, 지금 무너지는게 나아"
김정호 기자
1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닐 카시카리(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Minneapolis) 미국 연방준비제도 총재가 "지금 가상자산(암호화폐)이 무너지는 것이 5년 뒤 더욱 많은 사람의 자금이 위험에 처하는 것보다 나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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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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