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바이낸스 대변인이 "인도 시장 진출의 이상적인 포인트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바이낸스 측은 "인도가 가상자산 산업의 허브 중 하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지역 규제의 변화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남부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해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과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4월 코인베이스가 인도 내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론칭했으나, 서비스 제공을 중단한 바 있다.
바이낸스 측은 "인도가 가상자산 산업의 허브 중 하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지역 규제의 변화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남부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해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과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4월 코인베이스가 인도 내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론칭했으나, 서비스 제공을 중단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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