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업계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가상자산 거래소에 고객 및 기업 자산 분리를 요구할 계획이다"라고 보도했다.
업계 관계자는 이에 대해 "미국 행정부가 의회에 해당 문제 해결을 요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며 "앞으로 몇 주 안에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바이든 행정부는 거래 플랫폼의 고객 자산 풀링(pooling) 허용 등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관계자는 이에 대해 "미국 행정부가 의회에 해당 문제 해결을 요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며 "앞으로 몇 주 안에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바이든 행정부는 거래 플랫폼의 고객 자산 풀링(pooling) 허용 등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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